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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시. 사진 밝기 조절하고 자르기

16번 사진 보정·앨범 만들기

전체 5차시 중 1차시

🎯 오늘 배울 것

어둡게 나온 사진, 삐뚤게 찍힌 사진, 남의 손이 들어간 사진… 지우지 마세요! 오늘은 휴대폰 안에서 사진을 밝게 고치고, 필요 없는 부분을 잘라 내는 법을 배웁니다. 따로 앱을 깔지 않아도 돼요.

💡 마음에 안 들면 언제든 [취소]를 누르면 처음으로 돌아가요. 편하게 이것저것 눌러 보세요.

✏️ 편집 화면 열기

1. 갤러리 앱(아이폰은 사진 앱)에서 고칠 사진을 누릅니다. 2. 사진이 크게 열리면 화면 아래의 연필 모양 버튼을 누릅니다. 아이폰은 편집 버튼을 누릅니다. 3. 편집 화면이 열리고 아래쪽에 자르기, 밝기, 필터 같은 도구가 나옵니다. 위쪽에는 취소와 저장 버튼이 있습니다.

갤럭시

  1. [갤러리] 앱을 열고 고칠 사진을 눌러 크게 엽니다.
  2. 화면 아래쪽의 연필 모양 버튼을 누릅니다. 버튼이 안 보이면 사진을 한 번 톡 눌러 보세요.
  3. 편집 화면이 열려요. 아래쪽에 자르기, 밝기, 필터 같은 도구가 줄지어 있어요.

아이폰

  1. [사진] 앱에서 고칠 사진을 눌러 크게 엽니다.
  2. [편집]을 누릅니다. (버전에 따라 막대 세 개 모양 버튼일 수 있어요.)
  3. 아래쪽에서 [조절], [필터], [자르기] 중 하나를 고릅니다.
💡 도구 이름과 모양은 휴대폰과 버전마다 조금씩 달라요. 비슷한 그림을 찾아 눌러 보시면 돼요.

🛠️ 자주 쓰는 도구 세 가지

1. 자르기·회전: 사진 둘레에 생긴 흰 테두리의 모서리를 손가락으로 끌어 필요 없는 부분을 잘라 냅니다. 회전 버튼을 누르면 사진이 돌아갑니다. 2. 밝기·대비: 밝기 막대의 동그라미를 오른쪽으로 밀면 사진이 밝아지고, 대비 막대로 또렷함을 조절합니다. 3. 필터: 아래의 작은 그림 중 원본, 따뜻, 흑백 같은 느낌을 골라 사진 색을 한 번에 바꿉니다.

① 자르기·회전 — 사진 가장자리에 남이 찍혔거나, 사진이 옆으로 누워 있을 때 써요.

  1. 편집 화면에서 자르기(네모 모양) 도구를 누르면 사진 둘레에 흰 테두리가 생겨요.
  2. 테두리의 모서리를 손가락으로 꾹 눌러 안쪽으로 끌어요. 어두워진 바깥 부분이 잘려 나갈 부분이에요.
  3. 사진이 누워 있으면 회전(둥근 화살표) 버튼을 눌러 똑바로 세워요. 누를 때마다 한 번씩 돌아가요.

② 밝기·대비 — 어둡게 나온 사진을 환하게 만들어요.

  1. 밝기(해님 모양)를 누르면 아래에 막대가 나와요.
  2. 막대의 동그라미를 오른쪽으로 밀면 밝게, 왼쪽으로 밀면 어둡게 바뀌어요.
  3. 사진이 뿌옇다면 대비를 조금 올려 보세요. 사진이 또렷해져요.

③ 필터 — 사진 색 느낌을 한 번에 바꿔요. 작은 그림 중 하나를 누르면 미리 보여 줘요. 흑백을 고르면 옛날 사진 같은 느낌이 나요.

💡 너무 많이 밝히면 얼굴이 하얗게 날아가요. 조금씩 밀면서 화면을 보세요. 갤럭시는 자동 보정(요술봉 모양) 버튼을 누르면 휴대폰이 알아서 밝기를 맞춰 주기도 해요.

↩️ 잘못 고쳤을 때 되돌리기

  • 방금 한 것만 취소 — 편집 화면 위쪽의 굽은 화살표(되돌리기)를 누르면 한 단계씩 뒤로 돌아가요.
  • 전부 취소 — [취소]나 X를 누르면 고친 것을 모두 버리고 원래 사진으로 나가요.
  • 저장한 뒤에 되돌리기 — 갤럭시는 사진의 점 세 개(더보기) 메뉴에서 [원본으로 되돌리기], 아이폰은 [편집] → [원본으로 복귀]를 누르면 돼요. 휴대폰과 버전에 따라 없을 수도 있어요.

💾 저장하기: 원본은 남겨 두세요

왼쪽: 저장을 누르면 원본 사진이 고친 사진으로 바뀌어 한 장만 남습니다. 오른쪽: 사본으로 저장을 누르면 원본 사진과 고친 사진 두 장이 모두 남습니다. 오른쪽 방법을 추천합니다. 갤럭시는 점 세 개 더보기 메뉴 안에 사본으로 저장이 있습니다.
  • [저장] — 원래 사진이 고친 사진으로 바뀌어요. 사진은 한 장만 남아요.
  • [사본으로 저장] — 원래 사진은 그대로 두고 고친 사진을 한 장 더 만들어요. 갤럭시는 편집 화면의 점 세 개(더보기)를 누르면 나와요.
💡 처음에는 [사본으로 저장]을 추천해요. 고친 사진이 마음에 안 들어도 원본이 남아 있어 안심이에요. 아이폰은 고치기 전에 사진의 공유 버튼 → [복제]로 한 장 더 만들어 두면 같은 효과예요.
⚠️ 돌아가신 부모님 사진처럼 다시 찍을 수 없는 사진은 꼭 원본을 남겨 두고 고치세요.
💡 휴대폰에서 하기 전에 실습 놀이터: 사진 보정하기에서 밝기·자르기·필터를 마음껏 연습해 보세요.

✏️ 오늘의 숙제

① 앨범에서 어둡게 나온 사진 한 장을 골라 밝기를 올려 보세요.
② 같은 사진의 가장자리를 자르기로 조금 잘라 보세요.
③ [사본으로 저장]을 누른 뒤, 앨범에 원본과 고친 사진 두 장이 모두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앱 화면은 업데이트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버튼이 안 보이면 비슷한 그림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