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4차시. 그림 고치고 다시 그리기

12번 AI 그림 그리기

전체 5차시 중 4차시

🎯 오늘 배울 것

AI가 그려 준 그림이 조금 아쉬울 때, 원하는 부분만 고치는 법과 다시 그려 달라고 하는 법을 배웁니다.

💡 화가에게 "여기만 조금 고쳐 주세요" 하듯이 말하면 돼요. AI는 몇 번을 부탁해도 귀찮아하지 않아요.

✏️ 바꾸고 싶은 것만 말하기

1. 처음 그림에는 풀밭에 갈색 강아지가 있습니다. 2. 대화창에 이어서 강아지를 고양이로 바꿔 줘 라고 씁니다. 3. 풀밭은 그대로 두고 강아지가 주황색 고양이로 바뀐 그림이 나옵니다.
  1. 그림이 나온 같은 대화창에서 아래 입력칸을 누릅니다. (새 대화를 열면 AI가 앞의 그림을 몰라요.)
  2. 바꾸고 싶은 것만 짧게 씁니다.강아지를 고양이로 바꿔 줘.
  3. 보내기를 누르면 고친 그림이 새로 나와요.
💡 고친 그림이 처음과 조금 달라 보일 수도 있어요. AI는 그림을 새로 다시 그리기 때문이에요. 나머지는 그대로 두고 싶으면 "다른 건 그대로 두고"를 붙여 보세요.

☀️ 색과 분위기 바꾸기

왼쪽은 어둡고 칙칙한 시골집 그림입니다. 더 밝게 해 줘 라고 부탁하면, 오른쪽처럼 하늘이 파랗고 햇살이 환한 밝은 그림으로 바뀝니다.

이런 말로 고쳐 달라고 해 보세요.

더 밝게 해 줘. 다른 건 그대로 두고, 지붕 색만 빨간색으로 바꿔 줘. 계절을 겨울로 바꿔 줘. 눈이 소복이 쌓이게. 고양이를 더 크게, 그림 가운데에 그려 줘. 사진처럼 말고 색연필 그림으로 바꿔 줘.
  • 색 — "더 밝게", "더 따뜻한 색으로", "파란색을 줄여 줘"
  • 크기·자리 — "더 크게", "왼쪽으로", "가까이에서 본 모습으로"
  • 더하기·빼기 — "나비를 두 마리 넣어 줘", "뒤에 있는 전봇대는 빼 줘"
💡 한 번에 한두 가지만 고쳐 달라고 하면 더 잘 알아들어요.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말하면 엉뚱한 곳이 바뀌기도 해요.

🔄 마음에 들 때까지 다시 만들기

1. 대화창에 다시 그려 줘 라고 쓰고 보내면 같은 부탁으로 새 그림이 나옵니다. 2. 두세 번 만들어 보면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그림이 모두 조금씩 다릅니다.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 저장합니다.
  1. 그림이 전체적으로 마음에 안 들면 "다시 그려 줘"라고 씁니다.같은 내용으로 다시 그려 줘.
  2. 같은 부탁이라도 매번 다른 그림이 나와요. 2~3번 만들어 보세요.
  3.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을 눌러 저장합니다. 앞에 나온 그림도 대화창을 위로 올리면 그대로 남아 있어요.
💡 앱에 따라 그림 아래에 동그란 화살표(다시 만들기) 버튼이 있기도 해요. 눌러도 되고, 그냥 "다시 그려 줘"라고 써도 같아요.
⚠️ 무료로 쓸 때는 하루에 만들 수 있는 그림 수가 정해져 있을 수 있어요. 너무 여러 번 다시 만들기보다는, 무엇이 아쉬운지 말로 콕 집어 고쳐 달라고 하는 게 좋아요.

🙆 잘 안 될 때는 이렇게

  • 계속 엉뚱하게 나오면 새 대화를 열고, 처음부터 무엇을 + 어디서 + 분위기 + 그림체를 넣어 다시 부탁해 보세요. (2강 참고)
  • 손가락, 글자처럼 AI가 어려워하는 부분은 고쳐도 잘 안 될 수 있어요. 그럴 땐 "손은 보이지 않게", "글자 없이"라고 부탁하면 깔끔해요.
  • "그건 그릴 수 없어요"라고 하면, 실제 사람이나 위험한 내용이 들어갔을 수 있어요. 다른 내용으로 바꿔 부탁하세요.

✏️ 오늘의 숙제

① 동물이 있는 그림을 하나 만들고, "○○를 △△로 바꿔 줘"로 동물을 바꿔 보세요.
② 같은 그림을 "더 밝게" 또는 "겨울로 바꿔 줘"로 고쳐 보세요.
③ "다시 그려 줘"를 2~3번 해 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을 저장해 작품 자랑 게시판에 올려 보세요.

앱 화면은 업데이트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버튼이 안 보이면 비슷한 그림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