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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시. 음악·라디오 틀기
09번 AI 음성비서로 생활 편하게
🎯 오늘 배울 것
음성비서에게 음악과 라디오를 말로 틀어 달라고 하는 법을 배웁니다. 트로트 틀어 줘 한마디면 좋아하는 노래가 흘러나와요. 마지막으로 음성비서를 안심하고 쓰는 법도 함께 정리해요.
💡 음악과 라디오는 인터넷으로 나와요. 오래 들으실 때는 집 와이파이에 연결하시면 데이터 요금 걱정이 없어요.
🎵 말로 음악 틀기
- 음성비서를 부릅니다. (하이 빅스비 / 헤이 구글 / 시리야, 또는 측면 버튼 꾹)
- 듣고 싶은 노래를 말해요. 트로트 틀어 줘 또는 가수 이름을 넣어 가수 ○○○ 노래 틀어 줘
- 음악 앱이 열리고 노래가 나와요. 편히 들으세요.
💡 노래는 유튜브 뮤직 같은 음악 앱에서 나와요. 어떤 앱이 열리는지는 휴대폰마다 달라요. 음악 앱에 따라 앱 설치나 월 요금(구독)이 필요할 때도 있어요. 모르는 결제 화면이 나오면 누르지 말고 가족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 말로 조절하기
- 다른 노래: 다음 곡
- 소리 크게: 소리 키워 줘 / 작게: 소리 줄여 줘
- 잠깐 멈추기: 멈춰 / 다시 듣기: 다시 틀어 줘
- 끝내기: 그만
- 잠들기 전에: 30분 뒤에 음악 꺼 줘 — 휴대폰에 따라 될 수도, 안 될 수도 있어요.
💡 노래가 크게 나올 때는 음성비서가 내 말을 잘 못 들어요. 그럴 땐 측면 버튼을 꾹 눌러 부르거나, 화면의 버튼을 손으로 누르세요.
📻 말로 라디오 틀기
- 음성비서를 부르고 라디오 틀어 줘 하고 말해요. 즐겨 듣는 방송이 있으면 방송 이름을 넣어 말해 보세요.
- 라디오 앱이 열리고 생방송이 나와요.
- 그만 들으려면 그만 하거나 화면의 멈춤 버튼을 누르세요.
💡 휴대폰 라디오는 보통 방송사 라디오 앱(예: KBS 콩, MBC 미니, SBS 고릴라)으로 들어요. 앱이 없으면 음성비서가 못 틀어 줄 수 있어요. 처음 한 번은 가족과 함께 [Play 스토어](아이폰은 [App Store])에서 앱을 깔아 두세요. 앱은 무료로 들을 수 있어요.
🛡️ 음성비서, 안심하고 쓰기
- 음성비서가 부르지도 않았는데 대답해서 불편하면, 설정에서 "음성으로 깨우기(음성 호출)"를 끌 수 있어요. 꺼도 측면 버튼을 꾹 누르면 여전히 부를 수 있어요.
- 갤럭시 — 빅스비(또는 구글) 설정에서 음성 호출을 꺼요.
- 아이폰 — [설정] → [Siri]에서 부르는 말 듣기를 꺼요.
⚠️ 음성비서에게 은행 비밀번호, 카드 번호, 주민등록번호, 인증번호는 절대 소리 내어 말하지 마세요. 음성비서는 이런 번호를 묻지 않아요. 누가 "음성비서에게 번호를 불러 주라"고 하면 사기일 수 있어요.
💡 메뉴 이름은 휴대폰과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달라요. 찾기 어려우면 음성비서에게 설정 열어 줘 하고 말하거나 가족에게 물어보세요.
🎉 강좌를 마치며
이제 음성비서를 불러서 알람·일정을 맡기고, 날씨·뉴스를 듣고, 전화·문자를 하고, 음악까지 틀 수 있어요. 처음에는 어색해도 매일 한 번씩 말을 걸다 보면 금방 익숙해져요.
💡 잊어버린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1강(음성비서 부르기)부터 다시 보세요. 제미나이 같은 AI와 더 이야기 나누는 법은 08번 강좌에서 배울 수 있어요.
✏️ 오늘의 숙제
① 음성비서에게 트로트 틀어 줘 하고 노래를 들어 보세요.
② 노래가 나오면 다음 곡, 소리 줄여 줘, 그만을 차례로 말해 보세요.
③ 가족과 함께 라디오 앱을 깔고 라디오 틀어 줘 하고 말해 보세요.
앱 화면은 업데이트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버튼이 안 보이면 비슷한 그림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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