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안녕하세요! 혹시 나이가 들수록 배우는 것이 어렵다고 느끼시나요? 혹은 젊은 사람들만 새로운 것을 배운다고 생각하시나요?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우리 어르신들에게도 배움의 즐거움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어요.
배움은 늦지 않아요, 새로운 세상이 어르신을 기다립니다!
최근 서울시교육청에서 다음(Daum)이라는 인터넷 사이트와 함께 온라인 독서 행사를 열었다는 소식을 들으셨나요?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편안하게 책을 읽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합니다. ‘컴퓨터? 스마트폰? 나는 잘 모르는데…’ 하고 망설이셨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어르신, 염려 마세요! 배움에는 때가 없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새로운 지식을 얻고 세상을 넓힐 가장 좋은 시기랍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면 우리 뇌가 더욱 활발해지고, 마음에도 활력이 넘친답니다. 심심했던 일상에 특별한 재미가 더해지고,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나눌 거리도 많아져요. 가끔 몸이 불편하시거나 만성질환 때문에 외출이 어려우실 때도, 집에서 편안하게 새로운 것을 배우며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디지털 세상도 알고 보면 우리 어르신들을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로 가득해요.
어르신을 위한 쉬운 배움,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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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주민센터, 평생학습관, 경로당의 문을 두드려 보세요!
가까운 주민센터나 평생학습관, 또는 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배움터가 활짝 열려 있어요.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컴퓨터 기초, 노래 교실, 외국어 배우기, 건강 강좌, 그림 그리기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정말 많답니다. 어려운 디지털 기기를 배우는 과정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시니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직접 방문해서 어떤 강좌가 있는지 물어보시거나, 전화로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릴 거예요. -
자녀나 손주에게 편안하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뭘 이런 걸 물어보나…’ 하고 망설이지 마세요. 오히려 자녀나 손주들은 어르신이 배우려는 모습에 기특해하고 기뻐할 거예요. “얘야, 엄마(할머니)가 스마트폰으로 뉴스 기사 좀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니?” 하고 여쭤보세요. 함께 앉아 배우다 보면 정이 더욱 깊어지고, 손주와는 새로운 대화 주제도 생겨난답니다. 요즘 유행하는 ‘숏폼 영상’이나 재미있는 ‘이모티콘’ 사용법을 배우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에요. -
‘인터넷 검색’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
서울시교육청의 독서 행사처럼, 인터넷에는 우리 어르신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즐길 거리가 참 많답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 사이트 ‘다음’에 접속해서 ‘서울시교육청’이라고 검색해 보세요. 그러면 독서 활동처럼 재미있는 행사들을 만나보실 수 있을 거예요.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져도,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이름이나 관심 있는 건강 정보를 검색하는 것처럼 작은 일부터 시작해 보세요. 한 번, 두 번 검색하다 보면 어느새 인터넷이 친숙한 친구처럼 느껴지실 거예요. -
‘느려도 괜찮아요!’ 즐거운 마음이 가장 중요해요!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결코 경쟁이 아니랍니다. 남들보다 조금 더디게 느껴져도 괜찮아요. 중요한 것은 배우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에요. 모르는 것이 있으면 다시 물어보고, 실수해도 활짝 웃으며 다음을 기약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고, 오늘 하나 배우면 내일은 둘을 배운다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도전해 보세요. 우리 어르신들의 열정은 어떤 젊은이보다도 아름답답니다.
어르신, 새로운 배움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답니다. 두려워하지 마시고, 궁금한 것이 있다면 용기를 내어 한 걸음 내디뎌 보세요. 그 작은 한 걸음이 어르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즐겁게 만들어 줄 거예요. 우리 모두 함께 배우며 활기찬 내일을 만들어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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